– 현대의 천문학자(Astronomer)

두 번의 시간에 걸쳐 과거 천문학자분들에 대해서 알아보고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현재의 천문학의 초석을 다지신 분들이었는데요.
물론 지금과는 다른 생각을 가지신 분들고 계시지만 그 업적은 결코 무시해서는 안 되는 분들이었습니다.
당연 지금과는 시각이 다를 수밖에 없는 시대였기 때문입니다.
그분들 덕분에 현재 우주탐험이 이어졌고 앞으로도 이어질 것입니다.
현대에 천문학자들은 어떤 분들이 계신지 오늘 알아보겠습니다.
──────────────────────────────
– 현대의 천문학자(Astronomer) : 스티븐 호킹
스티븐 호킹(Stephen Hawking, 1942년 1월 8일 – 2018년 3월 14일)은 영국의 이론 물리학자로서
블랙홀 / 우주론 및 쿼크의 성질 등에 대한 연구로 유명합니다.
그의 연구는 우주의 기원과 구조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혁신적으로 바꾸었으며
그의 이론적 발견은 현대 물리학의 중요한 부분을 이루고 있습니다.
블랙홀 이론
호킹은 블랙홀의 성질과 그 주변의 우주에 대한 연구로 유명합니다.
그는 블랙홀이 빛을 흡수하고 빛도 통과하지 못하는 것을 제안했으며
이를 “호킹 복사”라고 부릅니다.
이는 블랙홀의 열 다이내믹스와 관련된 중요한 이론으로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시간과 우주론
호킹은 우주의 기원과 시간의 흐름에 대한 이론에도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그의 책 “시간의 역사”에서는 시간의 개념을 설명하고 우주의 시작과 미래에 대한 이론을 제시했습니다.
쿼크와 합일 이론
호킹은 물리학의 다른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했습니다.
그는 쿼크와 합일 이론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으며 이는 물리학의 기본적인 입자에 대한 이해를 개선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
– 현대의 천문학자(Astronomer) : 칼 세이건
칼 세이건(Carl Sagan, 1934년 11월 9일 – 1996년 12월 20일)은 미국의 천문학자 / 우주과학자 / 코스모로지스트 / 작가 / 과학 전파인으로
그의 책과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우주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과학을 보급하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의 저서와 프로그램은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며 인간의 우주에 대한 탐구와 자연에 대한 경외심을 촉구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우주의 우수성” (Cosmos: A Personal Voyage)
칼 세이건은 “우주의 우수성”이라는 텔레비전 시리즈를 진행하고 주인공으로 나서며 이 프로그램은 우주에 대한 현대적인 이해를 대중에게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1980년에 방영되었으며 13부 작으로 우주의 기원 / 별의 탄생, 우주의 구조 등을 다루었습니다.
저서 “화성의 무한한 세계” (The Cosmic Connection: An Extraterrestrial Perspective)
세이건의 저서 중 하나인 “화성의 무한한 세계”는 인간과 외계 생명체에 대한 과학적 탐구와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했습니다.
그의 저서는 우주에 대한 경이로움과 우리의 잠재적인 역할에 대해 생각하게끔 만들었습니다.
“팔레 블루 도트” (Pale Blue Dot: A Vision of the Human Future in Space)
이 책은 지구의 우주적 위치와 인간의 존재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팔레 블루 도트”라는 우리의 행성에 대한 닉네임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세이건은 지구를 우리의 집으로 생각하고 인류가 지구를 보호하고 존중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SETI 프로젝트 (Search for Extraterrestrial Intelligence)
세이건은 외계 생명체를 찾기 위한 프로젝트인 SETI의 활동에도 참여했습니다.
그는 외계 문명이 존재할 가능성과 우리가 외계 생명체와 소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관심을 가졌습니다.
칼 세이건은 과학과 우주에 대한 열정과 관심을 대중에게 전파한 데 큰 공로가 있습니다.
그의 책과 프로그램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과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우주에 대한 경외심을 자아냈습니다.
그의 영향력은 오늘날까지도 계속되며, 그의 작품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과 깨달음을 주고 있습니다.

──────────────────────────────
학창 시절 스티븐 호킹 학자님의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학생 때였는데도 불구하고 광활하고 넓은 우주의 세상보다 당장 내 옆에 있는 친구와의 작은 담소가 더 중요해
그저 수박 겉 핥기 식으로 넘어갔던 책인데요.
오랜만에 학자 님의 이름을 들으니 내가 우주의 신비에 대해서 동떨어져 나 몰라라 하는 세상에서 살아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다시 책을 읽으면 감회가 새로울 것 같습니다.
조만간 도서관을 방문하기로 예정이 되어있는데 그때 천문학 관련 책을 더 읽어보려고 합니다.
독후감도 포스팅을 남겨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
지금도 천문학자로써 연구를 계속 거듭하고 계시는 학자분들이 많이 계실 것입니다.
아직 너무나 많은 미지의 세계인 우주를 그분들 덕분에 조금씩 더 알아가게 되겠지요.
전 세계에 계시는 모든 학자분들께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포스팅을 마칩니다.
* 참고문헌 : https://ko.wikipedia.org/wiki/%EC%B2%9C%EB%AC%B8%ED%95%99%EC%9E%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