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문학자 2편(Astronomy)

오늘은 천문학자에 대해서 알아보는 2번째 시간입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지금도 언급이 되는 천문학자인데요.
망원경을 직접 발명했다는 사실을 몰랐었던 필자에게는 새로운 지식이 하나 쌓였습니다.
천문학자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도 지식을 늘리기에 아주 좋은 주제라 생각되어 두 번째 시간을 만들어보았습니다.
태어나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긴 하지만 알아볼수록 재미난 천문학이라 그런지 어렵다기보다는 대단한 분들이라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께도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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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문학자 2편(Astronomy) : 톨레미
클라우디우스 프톨레마이오스(Claudius Ptolemaeus) 또는 알마게스트의 저자로 유명한 톨레미(Tolomeo)는
그리스 문명 시대에 살았던 이집트 출신의 천문학자와 지리학자입니다.
톨레미는 알렉산드리아에 위치한 페르가메오니교의 천문학자로 활동했습니다.
그의 주요 저작은 “알마게스트”라는 책으로 그리스어로 “대왕들에게”를 뜻하며 이 책은 그의 연구 결과와 천문학적 이론을 다루고 있습니다.
톨레미는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며 태양과 다른 천체들이 지구 주위를 공전한다고 믿는 지구 중심 천체계 모델을 제안했습니다.
이 모델은 당시에는 널리 수용되었고 그리스 / 로마 / 기독교 문화권에서 오랫동안 지배적인 이론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 별의 운동에 대한 이론도 개발했습니다.
그는 별들이 고정된 천장에 붙어 있으며 하늘과 지구 중심에서 움직인다고 믿었습니다.
이것은 당시 천문학에서 통용되는 이론이었으며 그의 이론은 오랫동안 유지되었습니다.
-> 천체들의 위치를 측정하는 방법도 개발했습니다.
그의 천문학적 표와 천체의 운동을 나타내는 표는 중세 유럽에서도 널리 사용되었습니다.
톨레미의 이론은 중세 시대에 지배적인 천문학 이론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하지만 그의 모델은 갈릴레오와 케플러의 연구에 의해 도전을 받았고
후에는 코페르니쿠스의 태양 중심 천체계 모델에 대한 지지가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톨레미의 작업은 우리가 오늘날에도 그의 관측 데이터와 천문학적 표법을 통해 지구의 역사적인 천문학적 지식을 이해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그의 기록은 과거 천문학의 발전에 대한 소중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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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문학자 2편(Astronomy) : 요한네스케플러
요한네스 케플러(Johannes Kepler, 1571년 12월 27일 – 1630년 11월 15일)는 독일의 천문학자로
태양계의 행성들의 운동에 대한 케플러의 법칙으로 유명합니다.
그의 발견은 천문학과 물리학의 분야에서 혁명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과학적 방법론의 발전에도 기여하였습니다.
케플러의 법칙
케플러는 행성들의 궤도에 관한 세 개의 법칙을 발견하였습니다.
제1 법칙 : 행성은 태양을 중심으로 타원 궤도를 공전한다.
제2 법칙 : 행성은 태양과의 거리에 따라 일정한 시간 동안 동일한 면적을 횡단하면서 움직인다.
제3 법칙 : 행성의 공전주기와 태양으로부터의 평균 거리의 세제곱은 상수이다.
천체 운동의 원리
케플러는 태양계의 행성들의 운동을 설명하기 위해 천체 운동의 원리를 제안했습니다.
그는 천체들이 일정한 기하학적 형태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중력에 의해 서로 영향을 미치며 운동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행성의 조각에 대한 연구
케플러는 태양의 행성들이 구체적인 물질로 구성되어 있다고 가정하고
그들의 조밀도와 구조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습니다.
이는 후에 행성 지구와 같은 천체의 내부 구조를 이해하는 데 기여하였습니다.
망원경의 발전에 대한 연구
케플러는 망원경을 사용하여 태양의 흑점과 달의 크레이터를 관찰하고 이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습니다.
그의 연구는 이후 망원경이 천문학적 연구에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발견을 이끌었습니다.
-> 케플러의 법칙은 과학적 방법론의 발전과 천문학의 혁신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그의 발견은 뉴턴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하는 데 영감을 주었고 이는 현대 천문학의 기초를 이루는 중요한 이론이 되었습니다.
그의 연구는 과학적 방법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실험과 관측에 의존하는 천문학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케플러는 뛰어난 수학자이기도 하였으며 그의 이론과 발견은 오늘날의 과학과 기술의 발전에 계속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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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과학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대이기 때문에 지구 중심 설도 발표되고
지구가 움직이는 것이라 하면 종교적으로도 다른 학자들 사이에서도 인정받지 못하다가 죽은 뒤에야 그 이름이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학자들도 있습니다.
지구가 네모나다고 생각했던 때도 있었으니 당연히 그럴 수 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이론이 증명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정받지 못하는 상태에서도
열심히 그 부분에 대해서 열심히 책을 만들고 본인을 믿고 연구를 열심하신 분들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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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이 세상의 모진 질타를 받으면서도 연구를 포기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지금의 우주 탐구가 더 빛을 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 듭니다.
앞으로 더 많은 학자들이 탄생하고 나올 태지만 과거부터 이어진 행보가 지금까지 영향을 주고 있고
앞으로의 과학의 발달에도 탄탄한 기초가 되어줄 것이라 믿습니다.
* 참고문헌 : https://ko.wikipedia.org/wiki/%EC%B2%9C%EB%AC%B8%ED%95%99%EC%9E%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