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이유 강성희 알아보기│14,634,629 조회

–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이유 강성희 알아보기 2024년 1월 대한민국에 전북 특별 자치도가 출범되었습니다. 제주 강원 전북에 3개의 특별 자치도를 만들겠다는 정부의 계획이 이로써 완료되었습니다.

5개의 메가시티 수도권/ 부울경(부산, 울산, 경남) / 대구경북 / 광주전남 / 충청권 와 3개의 특별자치도 제주 / 강원 / 전북으로 재편하겠다는 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유독 무엇이든 수도권과 경상권에 집중되어 있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 부분을 해소하고자 많은 노력이 기울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시대가 발전함에 따라 당연히 많은 것이 바뀌고 진화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전북 특별 자치도에 대하여 포스팅을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
  • 출처 / 전북특별자지도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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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특별자치도 : 계획의 시작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선 경선에서 시작된 전북 특별 자치도의 계획 2021년 9월 5일 이낙연 후보가 위에서 언급했던 메가시티와 특별 자치도를 통해 균형적인 발전을 해야 한다는 발표를 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전에도 광주전남지역에 집중하여 개편해야 한다는 의견도 이낙연 후보가 아닌 다른 국회의원도 의견을 제시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연히 정책을 수렵하기 전이기 때문에 국회의원마다 의견을 제한 결은 비슷하나 집중했던 지역이 조금씩 차이가 있었습니다.

이후 민주당 대선후보가 이재명으로 확정되자 균형 발전 위원회가 출범하며 전북 특별 자치도라는 내용이 본격적으로 언급되기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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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특별자치도 : 명칭 자세히 알아보기

법률상 공식 명칭으로 전북 특별 자치도가 붙여지게 되었습니다.
전라북도를 줄여서 이야기하는 전북이 공식 이름으로 붙여지게 된 것인데요.

경남 / 전남 / 경북 / 전북은 지명의 공식 명칭이 아니 줄임말이었지만 전북 특별 자치도를 시작으로 줄임말이 공식 명칭이 된 사례가 생겨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를 두고 전북 특별 자치도가 전라남도 지역과 등을 돌리고 독자적으로 더 많은 기회와 권력을 잡으려고 한다는 소문이 있지만 광역시인 광주나 기타 전라남도 지역들의 반응은 없습니다.

사실상 무어라 반응하기도 힘든 상황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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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특별자치도 : 정확한 위치

그럼 전북 특별자지도가 정확히 어디서 어디를 이야기하는 것인지도 알아보겠습니다.

사실상 세종시처럼 새로 태어난 지명이 아니기 때문에 기존에 알고 있던 전라북도에 포함되어 있는 행적 구역들이 전북 특별 자치도로 들어갔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전주시 / 군산시 / 익산시 / 정읍시 / 남원시 / 김제시 / 완주군 / 진안군 / 무주군 / 장수군 / 임실군 / 순창군 / 고창군 / 부안군

전북특별자치도청 행정구역
  • 출처 / 전북특별자지도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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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특별자치도 : 생일 / 출범일

이렇게 균형을 맞추기 위하여 출범된 전북 특별 자치도의 생일은 1월 18일이 됩니다.

태어난 날은 2024년 1월 18일

새로운 전북, 특별한 기회, 글로벌 생명경제도시라는 슬로건 비전과 함께 출범했습니다.

새로운 지명의 첫 도지사 / 새로운 교육청의 교육감분들이 ‘초대’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 발전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전북특별자치도청 : www.jeon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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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범식이 있던 날 진보당의 강성희 국회의원이
대통령과 악수를 진행하며 손을 끌어당겼다는 이유로 경호 인원에게 입이 틀어막히고

안경이 떨어져 나갈 정도로 사지가 붙들려 끌려나가는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과도한 경호였던 것으로 개인적으로 생각은 하지만 사진과 뉴스 보도를 보는데 간담이 서늘해졌습니다.

주요 인사들이 모두 모인 자리와 언론사들도 모여 대중들에게 얼마든지 노출될 수 있는 환경이었는데 참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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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로고

– 전북특별자치도 : 바꿔야 할것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사회 교과서 및 지리 교과서, 사회과 부도 등 우선 교과서부터 변경을 해야 하겠습니다.

사실상 이외에는 전산상으로 모두 처리가 진행되다 보니 국내에서는 교과서처럼 이렇게 손수 종이로 아날로그로 진행하는 것들만 처리를 진행하면 됩니다.

이미 발간된 책들에 스티커를 덧붙인다든지 하는 것은 크게 의미도 없고 불가능하니 2024년 신식 교과서를 받은 학생들은 전북 특별 자치도라고 기재되어 있는 책을 받겠습니다.

2023년 6월 11일 강원도가 강원 특별 자치도로 출범
2023년 7월 1일 군위군이 대구광역시 편입
2024년 1월 18일 전북 특별자치도 출범
행정구역명이 변경이 여러 번 발생된 만큼 교과서와 책을 발생하는 업체가 제일 바쁜 해가 2024년이 되겠습니다.

전북 특별자치도 내에서 사업을 하시는 법인/개인사업장 대표자분들도 직원분들의 명함 회사 홈페이지를 변경하시느라 바쁜 한 해를 시작하실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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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휘장

사람은 한양으로, 말은 제주로.
예부터 내려오는 말이지만 지금 현재까지도 이어져오는 현상입니다.

마음 아프지만 세종시를 새롭게 출범하고도 지역의 불균형을 크게 처리하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수도권 외 기타 지역의 젊은 층은 점점 줄어가고 지역별로 고령화가 시작된 지 오래입니다.

농업 또한 종사자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출산율이 떨어져 인구수도 점차 감소하고 있는 상황인데, 지역의 불균형은 무너지지 않으니 참 고민이 많습니다.

여러 가지로 국가에서 나름대로 여러 정책을 의논하고 실제로 행해지고 있지만 앞으로 계속해서 풀어 나가야 하는 숙제가 아닐까 생각 듭니다.

미래에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우리 각 지역이 그대로 보존하여 전달해 주고 싶습니다.

누군가는 큰 의미 없는 행적 구 역 명 변경이다. 행정구역의 개편이다.

할 수 있겠지만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들어간 상황입니다.

전라북도에서 특별자치도가 되면서 정부에서 내려주는 예산의 규모와 일자리창출가능한 규모도 달라질테니 더욱더 지역발전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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