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임플란트 일론머스크 뇌 임플란트 칩│9,648,919 조회

– 뇌임플란트 일론머스크 뇌 임플란트 칩

화성 도지 코인 일론 머스크라는 인물에게는 따라오는 수식어가 여러 개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 사람을 천재라고 하기도 하고 제정신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도 많으며

돈이 많아 정말 본인 하고 싶은 것 다 하면서 사는 멈출 수 없는 사람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현재 일론 머스크가 ‘뇌 칩’이라는 뇌 속에 칩을 심는 것을 대대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는데 사실상 2024년 현재 처음 언급한 것이 아닙니다.

이미 2022년 ‘뉴럴링크’라는 이름으로 뇌에 칩을 이식하는 임상실험을 진행하겠다고 이야기한 바 있습니다.

주체적으로 움직이는 회사 ‘뉴럴링크’는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뇌신경 과학스타트업 기업입니다.

오늘은 뇌 임플란트라고 불리는 뇌칩부터 일론 머스크 그리고 뉴럴링크까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뇌임플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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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임플란트 : 일론 머스크

the interior of a tesla model s
Photo by Stephen Fuller on Pexels.com

일론 머스크(Elon Musk)는 기업인, 기술인, 그리고 비전어(entrepreneur)로 알려진 남아프리카 출신의 미국인입니다.

그의 획기적인 비전과 프로젝트들은 전 세계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의 업적은 주로 우주 비즈니스, 전기 자동차, 태양 에너지, 뇌-기계 인터페이스, 지하 터널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습니다.

남아프리카에서 태어나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캐나다의 퀸즈 대학에서 공학을 공부하고, 나중에 미국으로 이민하여 펜실베이니아 대학에서 비즈니스와 물리학을 전공했습니다.

그 후, 스탠포드 대학교에서는 박사 과정을 중도에 중단하고 기업가로서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1996년에 Zip2라는 도시 정보 제공 기업을 창업 / 1999년 온라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X.com을 설립 → 피터 틸과 함께 합병하여 페이팔(PayPal)로 변경 됨

/ 2002년 우주비지니스를 위해 SpaceX 설립 → 2008년에는 민간 기업으로서는 최초로 국제 우주 정거장에 우주선을 보내는 데 성공

/ 2004년 전기 자동차 회사 테슬라 설립 / 2016년 태양광 에너지 회사 솔라시티(SolarCity)를 인수하여 테슬라에 합병

/ 뇌와 컴퓨터를 연결하는 기술인 뇌-기계 인터페이스(Brain-Computer Interface, BCI)를 개발하는 뉴럴링크(Neuralink) 설립

/ 교통 혼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불도저 터널을 개발하는 더 보링 컴퍼니(The Boring Company)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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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임플란트 : 뉴럴링크(Neuralink)

뉴럴링크(Neuralink)는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rain-Computer Interface, BCI) 기술을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뇌와 컴퓨터 간의 직접적이고 높은 대역폭의 통신을 가능케 하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인간 뇌의 활동을 기계적으로 읽거나, 정보를 전송하고 받는 등의 목적으로 뇌와 기계를 연결하는 기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뇌-기계 인터페이스의 연구와 개발을 통해 신경학적인 질병이나 신경 손상에 대한 치료적 응용 / 척수 손상,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등의 질병에 대한 치료 방법을 개발

2.인간의 심리적, 생리적 특성에 대한 연구에도 활용

3.신경계통의 신호를 읽고, 이를 활용하여 외부 장치를 제어하거나 인공적으로 생성된 신호를 뇌로 전달 → 뇌와 컴퓨터 간의 효과적인 통신 개발

일론 머스크는 뉴럴링크를 통해 인간들이 비어도 상식적으로 통신할 수 있는 능력을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언어나 키보드를 사용하지 않고, 단순히 뇌 신호를 통해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background of brain inscription on rugged wall
Photo by SHVETS production on Pexels.com

뉴럴링크는 초기에는 쥐와 원숭이 등의 동물 실험을 통해 기술을 검증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인간 테스트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뇌-기계 인터페이스를 통해 수많은 뇌 신호를 읽고 해석할 수 있게 되면, 이 정보를 토대로 인공지능과 상호 작용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일론 머스크는 뉴럴링크를 통해 인간 뇌를 디지털화하고, 인간이 인공 지능과 통합될 수 있는 미래를 상상한다고합니다.

뉴럴링크는 높은 기술적 도전과 윤리적인 고려 사항을 동반한 프로젝트로, 뇌-기계 인터페이스 기술의 발전은 의학, 과학, 인공지능 분야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업 및 프로젝트입니다.

*참고문헌 : https://ko.wikipedia.org/wiki/%EB%89%B4%EB%9F%B4%EB%A7%81%ED%81%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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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임플란트 : 뉴럴링크(Neuralink) FDA

인간의 뇌에 칩을 이식한 첫 사례가 나왔습니다.

뉴럴링크는 2023년 5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뇌 임플란트에 대한 임상 시험을 승인받았습니다.

이후 9월부터 임상시험 참가자를 모집했고 약 5개월 만에 첫 환자 수술이 이뤄진 것입니다.

뇌 임플란트 기술은 전극을 통해 뇌의 신호를 인식하는 기술로 뇌를 구성하는 신경세포인 뉴런은 전기적 신호를 통해 팔을 움직이거나 냄새를 맡는 등의 명령을 내리는데

어떤 명령을 내리냐에 따라 뉴런은 일정한 ‘패턴’을 보인다고 합니다.

뉴럴링크의 칩은 이 패턴을 읽어 컴퓨터로 전송한다고 합니다.

뉴럴링크의 칩에는 머리카락만큼 가는 64개의 실 모양 부품이 달려 있고 이 안에는 총 1024개의 전극이 달려있는데

이 칩의 크기는 동전만 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500원짜리 동전이라고 하면 꽤 크다고 생각 드나 칩 혹은 기계라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큰 크기가 아니라 생각 듭니다.

동전만큼 기기가 뇌가 내보내는 신호를 읽어 보낸다니 상상만 해도 SF 영화 속에 있는듯합니다.

illustration of a head and butterflies around the scalp and inside the brain
Photo by Tara Winstead on Pexels.com

뉴럴링크 임상시험에 참여하는 환자는 척수 손상으로 팔이나 다리를 움직일 수 없는 사지 마비 환자나 루게릭병 환자인데요.

뇌의 패턴을 읽으면 생각만으로도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조작할 수 있기에

뇌의 신호를 환자들이 착용하는 로봇용 팔이나 다리 같은 장비에 전달하면 환자가 움직일 수도 있습니다.

혼자 움직이고 무엇인가를 하기에 답답한 분들에게 엄청난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꼭 성곡적인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필자 개인적으로 일론 머스크가 하는 테슬라 전기자동차 외 가장 인간적이도 응원하고 싶은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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